캠핑 의자나 테이블, 선반, 야전침대에는 보통 「내하중 OOkg」처럼 견딜 수 있는 무게가 적혀 있어요. 이보다 무거운 무게가 실리면 프레임이 휘거나 원단·이음새가 찢어질 수 있어요. 장비의 안전과 튼튼함을 가늠하는 기준이 돼요.
제품에 따라 기준이 다르지만, 보통 무게가 고르게 가만히 실린 상태(정하중)를 기준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털썩 앉거나 몸을 흔들면 순간적으로 더 큰 힘이 걸리고, 한쪽 다리나 모서리에 힘이 몰리면 더 쉽게 상해요. 그래서 실제 쓰는 무게보다 여유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테이블은 상판 전체에 고르게 올렸을 때의 무게일 수 있어, 무거운 물건 하나를 한곳에 올리면 버티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수치는 제조사마다 재는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 기준으로 보세요.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고르세요
- 01의자는 앉는 사람의 몸무게보다 넉넉한 내하중을 고르고, 털썩 앉지 않는 습관을 들이세요.
- 02야전침대나 선반은 무게를 한곳에 몰지 말고 고르게 올리세요.
- 03프레임이 휘었거나 이음새가 흔들리면 표시된 무게보다 약해졌을 수 있으니 바로 점검하세요.
내하중 관련 장비
자주 묻는 질문
내하중이 몸무게와 같으면 앉아도 되나요?
가만히 앉으면 버틸 수 있어도 움직이며 앉거나 기대면 순간적으로 더 큰 힘이 걸려요. 몸무게보다 여유 있는 내하중의 의자를 고르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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