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랜드는 천이나 종이로 된 작은 깃발을 긴 줄에 일정한 간격으로 단 장식이에요. 타프 가장자리나 텐트 입구, 폴과 폴 사이에 걸어 사이트에 색감을 더하고 분위기를 살려요.
꾸미는 용도가 가장 크지만, 눈에 잘 안 띄는 스트링 근처에 걸어 두면 줄이 있다는 걸 알아보기 쉬워져요. 스트링라이트와 함께 걸면 밤에도 분위기가 이어져요.
감성캠핑이나 생일 같은 기념일 캠핑에 많이 써요. 이름이나 문구를 넣을 수 있는 제품도 있고, 가볍고 부피가 작아 짐에 부담 없이 챙길 수 있어요.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고르세요
- 01비 예보가 있으면 종이보다 젖어도 괜찮은 천이나 방수 원단 가랜드를 고르세요.
- 02바람이 세면 깃발끼리 엉키니 줄을 너무 늘어뜨리지 말고 적당히 당겨 거세요.
- 03철수할 땐 한쪽 끝부터 손에 감아 정리하면 깃발이 덜 엉켜요.
가랜드 관련 장비
자주 묻는 질문
가랜드는 어디에 거는 게 좋나요?
타프 앞쪽 가장자리나 두 폴 사이가 가장 무난해요. 사람이 지나다니는 높이보다 위에 걸어야 머리에 걸리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