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테이블은 식탁과 별도로 의자 바로 옆에 두는 작은 테이블이에요. 큰 테이블까지 손을 뻗지 않아도 음료와 간식을 올려 둘 수 있어 쉬는 시간이 편해져요. 솔로캠핑이나 미니멀 캠핑에서는 이것 하나로 식탁을 대신하기도 해요.
작게 접히는 알루미늄 테이블, 상판을 말아 넣는 미니 롤테이블, 원목 테이블 등 종류가 다양해요. 버너를 올릴 생각이라면 열에 강한 금속 상판과 흔들리지 않는 다리가 필요해요.
높이는 함께 쓸 의자의 팔걸이 높이와 비슷하면 손이 자연스럽게 닿아요. 릴렉스체어처럼 낮게 기대앉는 의자라면 낮은 사이드 테이블이 잘 어울려요.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고르세요
- 01작은 상판은 쉽게 넘어질 수 있으니 무거운 물건은 가운데에 올리세요.
- 02가장자리가 살짝 올라온 상판이면 컵이나 작은 물건이 덜 굴러떨어져요.
- 03짐을 줄이고 싶다면 상판을 얹을 수 있는 수납 박스를 사이드 테이블 대신 쓰는 방법도 있어요.
사이드 테이블 관련 장비
자주 묻는 질문
사이드 테이블은 어떤 높이가 좋아요?
제품마다 다르지만 앉았을 때 의자 팔걸이 근처 높이면 손이 잘 닿아요. 쓰는 의자의 좌면 높이에 맞춰 고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