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 스탠드는 쿨러를 올려 바닥에서 일정 높이로 띄우는 접이식 받침대예요. 다리를 펼치면 쿨러를 얹는 틀이 되고, 접으면 납작해져 짐에 넣기 쉬워요.
한여름 땅은 햇볕에 달궈져 쿨러 바닥으로 열이 전해지는데, 띄워 두면 이 열을 덜 받아요. 비 온 뒤 젖은 땅이나 흙먼지로부터 쿨러를 지키고, 서서 열고 닫기 편한 것도 장점이에요.
하드 쿨러를 키친 공간 옆에 두고 자주 여닫는 오토캠핑에서 쓸모가 커요. 쿨러를 올리지 않을 땐 물통이나 짐 받침으로 쓰기도 해요.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고르세요
- 01갖고 있는 쿨러의 가로·세로 크기와 무게를 재 보고, 그에 맞는 크기와 버티는 무게를 확인하세요.
- 02물과 얼음을 채운 쿨러는 생각보다 무거워요. 평평한 곳에 펼쳐 흔들리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03스탠드도 그늘에 두어야 효과가 커요. 햇볕 아래면 쿨러 몸체가 직접 데워져요.
쿨러 스탠드 관련 장비
자주 묻는 질문
쿨러 스탠드가 꼭 필요한가요?
없어도 쿨러는 쓸 수 있지만, 바닥 열을 줄이고 꺼내기 편해지는 장점이 있어요. 여름에 하드 쿨러를 자주 쓴다면 쓸모가 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