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은 차가 닿지 않는 곳까지 걸어가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이에요. 모든 짐을 직접 메야 하므로 장비를 고르는 첫 기준이 무게와 부피예요.
보통 경량 텐트, 압축이 잘 되는 침낭, 가벼운 매트, 작은 버너와 코펠로 꾸려요. 자연 속에서 조용히 지낼 수 있는 대신, 날씨가 바뀌면 피할 곳이 마땅치 않아 체력과 준비가 더 필요해요.
산·섬·공원 등은 야영이나 취사가 금지된 곳이 많고 규정도 장소마다 달라요. 떠나기 전에 관리 기관 안내로 야영이 허용된 곳인지 확인하세요.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고르세요
- 01배낭 무게는 텐트·침낭·매트 세 가지가 큰 몫을 차지하니 이 셋부터 가벼운 것으로 맞추세요.
- 02처음에는 걸어서 들어가는 백패킹 가능 캠핑장에서 연습하면 부담이 적어요.
- 03가져간 쓰레기는 모두 되가져오고, 머문 자리에 흔적을 남기지 마세요.
백패킹 관련 장비
자주 묻는 질문
백패킹 장비는 무엇부터 사야 하나요?
배낭, 텐트, 침낭, 매트를 먼저 갖추는 경우가 많아요. 이 넷이 무게와 잠자리를 좌우하고, 버너·코펠 같은 취사도구는 그다음에 더해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