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매트는 공기 주머니 구조로 몸을 받치는 매트예요. 입으로 불거나, 펌프 주머니나 전동 펌프로 공기를 넣어 써요.
같은 두께라면 자충매트보다 가볍고 수납 부피가 작아 백패킹에 많이 써요. 대신 날카로운 돌이나 가시에 구멍이 날 수 있고,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 안의 공기가 수축해 덜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단열은 안쪽 구조나 단열층에 따라 차이가 커서 두께만 보고 따뜻할 거라 생각하면 안 돼요.
가벼움이 중요한 백패킹, 짐을 줄이고 싶은 솔로캠핑에 잘 맞아요. 겨울엔 R-value 표기를 확인하고, 발포매트를 아래에 깔아 냉기와 펑크를 함께 막아요.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고르세요
- 01추운 날 입으로 불면 입김의 습기가 매트 안에 들어가니, 펌프 주머니나 펌프를 쓰는 게 좋아요.
- 02작은 구멍에 대비해 수선 패치를 챙기고, 매트 아래에 그라운드시트나 발포매트를 깔아 바닥을 한 번 더 막으세요.
- 03전기요를 함께 쓰려면 매트 제조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열이 매트 소재와 안의 공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에어매트 관련 장비
자주 묻는 질문
에어매트 바람이 밤새 빠지는 것 같아요, 고장인가요?
기온이 떨어지면 안의 공기가 수축해 덜 빵빵해질 수 있어요. 낮에도 계속 줄어든다면 밸브나 이음새에서 새는지 비눗물로 확인해 보세요.

